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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ㅍ하는 사람들

[ㅋㅋ인터뷰] Alice, 캠핑에 상큼발랄함을 입히다.

2020-05-07

본문

​*ㅋㅋ는 크프크루의 줄임말입니다 






P r o l o g u e








크프의 비타민과 동시에 발랄함을 맡고있는 앨리스








평소엔 사람들을 좋아해서 장난이 많은 그녀이지만 일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전문적인 그녀와 함께 크프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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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프상표가 중요하다며 크프로고와 함께 찍은 사진








I n t e r v i e w








Q1. 앨리스에게 캠핑이란?


A1. 설레임이요.(웃음) 


이전에는 캠핑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캠핑이라고 하면 설레이고 두근거려요.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자연풍경, 새롭고 향기로운 자연내음. 이 모든 설레임이야 말로 캠핑의 매력이면서 동시에 캠핑의 독자적인 아이덴티티인거 같아요.(행복한듯 눈을 치켜세우며)








Q2. 크프에서 본인이 맡은 업무와 가장 자랑하고 싶은 점


A2. 저는 아직까지는 대학에서 갓졸업해서 중책은 아니지만 사소한것들부터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맡은 업무는 바이럴이미지 제작, 편집, 인쇄물 디자인등인데요. 사실 다른분들이 보기에는 작고 별 것 아닐수도 있지만 이런 작은 부분에서부터 브랜드의 이미지나 느낌이 완전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디자이너에게 딱 한가지 창작물만 자랑해라고 한다면 좀 힘든거 같아요.(웃음)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은 없다고 하잖아요. 하하하하하


자랑보다는 제가 이전에 전국의 각 캠핑장중 몇 개 도를 맡아서 대표이미지들을 다 작업한적이 있는데 그때는 참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도 가끔 휴일에 크프 어플을 켜서 작업물들을 보며 뿌듯하기도 하더라구요.(웃음)






Q3. 크프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일은?


A3. 너무 많은 것 같아요!(큰소리로) 


개인적으로 사회생활이라서 처음에 회사에 입사하면서 긴장도 했는데,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기쁜 기억이 많이 생긴거같아요.(웃음)


이건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크프를 한참 작업하면서 힘든시기에 커다란박스에 제가 몰래 들어가서 다른 직원들을 놀래켜줬던 적이 있어요. 물론 생각보다 사람들이 안놀래서 서운했던 기억도 있어요.(서운) 그래도 모든사람들이 웃으면 저도 기분이 좋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워크숍을 린다(디자인 팀장)랑 같이 가서 놀았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가끔 당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웃기도 해요.(작성자에게 당시의 동영상과 사진을 보여줬다.)






Q4. 크프하면 떠오르는 단어?(10초내로 답변해주세요)


A4. 밤하늘. 


왠지는 모르겠는데(크게 웃으며) 캠핑하면 밤하늘에 떠오른 별빛이 떠올라요. 마치 어릴적 읽은 동화의 한 소녀가 된 것처럼 캠핑하면 밤하늘에 별빛이 있고, 저는 그 아래에서 있는 행복한 상상이 떠올라요.








Q5. 캠핑장에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과 가고싶은 곳은?


A5.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3초간 소리를 지름)


너무 많아요. 


일단 너밖에 안보현님, 공유님, 캡틴아메리카님, 우도환님, BTS의 뷔님, 방성훈님, 백현님, 찬열님, 로운님, 안효섭님, 이재욱님, 윤두준님, 피오님, 김수현님………(작성자생략)


이렇게 같이 어릴적부터 꿈꿔온 보라보라섬에서 수영도 하고, 바닷가재도 먹고, 캠핑도 하면서 놀고 싶어요.(웃음)








Q6. 크프에게 바라는점?


A6. 큰 욕심일수도 있는데, 


주위에서 제가 크프 만들었다하면 ‘쥑이네’, ‘헉’ 이런 소리 나올만큼 캠핑문화의 선두에서 대한민국을 끌어줬으면 좋겠어요! 













E p i l o g u e








이제 갓 대학을 졸업했지만 누구보다 많은 시간동안 회사에 있으며, 








주위 사람들이 힘들 때에 막내동생처럼 힘을 주는 비타민과 같은 존재인 앨리스. 








그녀는 마지막까지 작성자와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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